최근 포토로그


Hardboiled #scene 2.팜므 파탈 ilust?


개인적으로 하드보일드 작품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팜므 파탈 배우는
 빅 슬립에 나왔던 로렌 바콜이었습니다.
다소 허스키한 목소리, 날카로운 눈매가 팜므파탈 그 자체였지요

Hardboiled #scene 1.의뢰인 ilust?


필립 말로 시리즈를 처음 안 건 20대 초반.
W의 노래 의뢰인의 가사에 언급된 것을 들었을때부터 입니다.
그때부터 북하우스에서 낸 필립 말로 시리즈를 읽기시작했는데 원점회귀를 제외하곤 지금으로서는 한권당 2~4번씩은 읽었을 겁니다.
필립 말로를 읽으면서 다른 고전 하드보일드 소설이나 영화를 간간히 접하곤 했는데 
그러다보니 고전 하드보일드 탐정 소설의 문법을 조금씩 알기시작했습니다.
Hardboiled#scene은 그런 작품들에서 대부분 나오는 몇몇 장면들을 그려보자는 생각으로 작업했습니다.
일단은 사건의 시작. 의뢰인과의 만남입니다.


새 헤더 ilust?

스케치업 연습 겸  헤더교체

아쿠아맨 약스포-오션마스터 만화 comic?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영화였습니다.

진작 영화를 이렇게 만들지.... 

키요히메 온 더 베드 etc!


낙서나 습작을 하려고 하면 키요히메만 그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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