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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혈주의> 페이퍼돌 ilust?


피,피,피,피어 ilust?



지나친 우울이나 불안, 충동이 저 자신을 뒤틀어버리고 망가뜨릴지도 모른다는 공포를 가끔 느낍니다.

그리고 애석하게도 그런 공포 역시 저를 망쳐버리는 강렬한 감정중 하나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면

또다시 공포의 악순환이 시작되지요.

우울하고 불안한 요즘입니다.

그런 불안함을 어떻게든 표현해보고 싶어서 그려봤습니다.



붉은 우울

좀 우울해서 한장

하이스쿨 닌자 ilust?

언제부터인가 흰마스크 보다 검정마스크가 더 자주 보이게 되었는데
볼때마다 닌자가 생각납니다.


질소 ilust?


최근 작업공간이 생겨서 거기에서 웹툰을 준비하느라 단편적인 그림은 잘 못올리고 있습니다.

그나마 아는 분들이랑 같이 n제를 그리기 시작해서 올릴 거리가 조금 생겼는데

이번 n제의 주제는 과자더군요.

과자하면 질소가 떠오르는 지라 그걸 캐릭터화 시켜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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