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토로그


플라스틱 러브 etc!


7,80년대 펑크(punk가 아니라 funk)를 듣다가 시티팝에 빠지기 시작한 요즘.

이런저런 음악을 듣다가 타케우치 마리야의

"플라스틱 러브"를 듣게되었는데 굉장히 노래가 좋네요.

사랑에 상처받은 여자가 마음을 닫고 차가운 여자가 되었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과거의 사랑을 그리워한다는 내용이

뭔가 가슴에 와닿습니다.

틀어진 인간관계 속에서 결국 타인에 대한 마음을 닫아버렸지만

그래도 속으로는 마음이 통하는 누군가를 원한다는 양가적인 감정은

현대인이라면 대부분 공감이 갈거라 생각하는데요.

서구권에는 일찌감치 밈화가 되어서

이번에는 그 밈화된 플라스틱 러브의 이미지를

그려봤습니다.

플라스틱 러브가 수록된 앨범의 표지로 알려져있지만

사실 플라스틱 러브는 다른 음반에 실려있지만

어째서인지 이 이미지로 널리 알려졌네요.

덧글

  • 타마 2018/12/13 16:11 # 답글

    게임... 일까요?
  • 인테러뱅 2018/12/13 16:47 #

    무슨말씀인가 했더니 제가 카테고리를 잘못올렸네요...;; 수정했습니다.
댓글 입력 영역